매일신문

시민과 함께하는 숲속에서 책읽기, 학이사 독서아카데미 화원동산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이사(學而思) 독서아카데미(원장 문무학)는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8일 오후 2시 화원동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숲속에서 책 읽기' 행사를 개최한다.

'읽는 것은 먹는 것이다'를 주제로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도시락(참가자가 가져온 책)을 먹고, 군것질(3분 스피치)을 함께하며, 문무학 시인이 차려내는 시 한 상을 받는다. 시상(詩床)에는 시, 시조, 동시, 한시, 영시 한 편씩이 얹힌다. 이어서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강물소리를 듣고 습지를 보며, 사문진의 찬란한 노을을 마신다.

학이사 독서아카데미는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1기 수강생을 모집해 12강에 걸쳐 서평쓰기 수업을 진행했다. 1기 수료생은 '책(冊)을 책(責)하다'라는 서평집 출간과 더불어 '책 읽는 사람들'이라는 독서운동 모임을 결성해 지역의 독서문화운동 기반을 다지고 있다. 053)554-343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