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지숙 대구시의원 '제2대구의료원' 설립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은 6일 제245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제2대구의료원' 건립과 '청소년전문의료센터' 설치를 제안한다.

배 시의원은 이날 "현대복지국가에서 공공의료서비스는 중요하다"면서 "대구의료원이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진료지원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확대돼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현재 대구의료원은 지리적 편중성으로 대구지역 내 차별 없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건강 불평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동구지역에 '제2대구의료원'을 설립할 것을 제안한다.

배 시의원은 "대구의료원 내 '청소년전문의료센터'를 설치해 별도의 공공의료사업으로 지역의 청소년 관련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들의 의료적인 문제들을 원스톱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그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