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시장 진출을 노리는 스마트전당포 마이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전당포 마이쩐이 일본 전당포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무엇이든 찾아가는 스마트 매입, 스마트 전당포"라는 슬로건을 가진 마이쩐은 고객이 원하는 곳 어디든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의 전당포 이미지를 벗어나 금융시장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고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당포의 친숙함을 유지한 마이쩐은 업계 최초로 ISO 9001(품질)과 ISO 14001(환경)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한 예술단 후원과 밥퍼 후원, 스터디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이쩐은 현재 국내 40여개 지점과 해외 4개 지사를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이를 이어 받아 일본 전당포 시장에 도전하기로 했다.

마이쩐 이준홍 대표는 "국내와 해외 베트남, 필리핀에서 사업을 한 경험을 토대로 또 다른 일본시장에 나가서 대한민국 전당포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며 "일본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