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관광, 10월 단체행사 30건 유치·사적공원입 무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와 민간단체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행사 30건을 유치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일 KT&G 대구본부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전국소방공무원 야구대회,보건교육자 전국대회 등이 경주에서 열렸거나 열릴 예정이다.

 대구경북연구원은 '2030 비전 선포식'을 불국사지구 유스호스텔에서 하고 한국관광공사는 7일부터 8일까지 워크숍을 연다.

 이달에 경주에서 열리는 단체 행사만 30건이다.참가 인원은 2만1천여명에 이른다.

 경주 관광업계가 지난달 26일 호소문을 발표한 뒤 경북도,경주시,민간단체는전국 각계를 상대로 행사 유치활동을 벌였다.

 경주 특급호텔과 리조트는 10월 한 달간 20∼50%를 할인하고 경주시도 사적공원입장료를 없애기로 했다.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경주관광이 정상화할 때까지 계속 관광객 유치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