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리스털 작품 '마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1층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는 전 세계 400점 한정으로 제작된 크리스털 작품 '마히리'(아프리카 스와힐리어로 '붉은벌잡이새'를 뜻함)를 전시'판매하고 있다. 5만2천888개의 크리스털을 이용해 역동성과 생동감 넘치는 새의 움직임을 표현한 이 제품은 우리나라에는 단 2점만 수입됐다. 가격은 2천400만원대. 대구백화점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