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박지영이 홍종현과 뜨거운 모자애를 과시했다.
10일 배우 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박지영, 홍종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홍종현(3황자 왕요)과 박지영(황우 유씨)은 다정하게 v(브이)자세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지영은 외모를 거스르는 백옥같은 꿀피부로 홍종현은 덥수룩한 수염과 짙은 눈썹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야성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모자케미를 보여주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지영과 홍종현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