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의 대부 이경규가 꿈꾸는 예능의 미래가 공개된다.
오는 19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의 티저 영상과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경규와 강호동은 도사로 분장하여 예능의 미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경규는 가장 싫어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먹방'을 꼽아 까칠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메이킹 영상에서는 포스터와 티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경규는 손가락하트를 만들지 못해 헤매 시대에 다소 뒤떨어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애제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잔소리꾼으로 변신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숟가락 하나만 들고 길을 나선 이경규와 강호동이 시청자와 저녁을 함께 나누며 '식구(食口)'가 되는 모습을 촬영한다. '저녁'을 함께 하며 소통의 장을 만들어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주며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끼줍쇼'는 지난달 28일 첫 촬영을 마치고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0월 19일(수) 밤 10시 50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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