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두리, SNS에서 국가대표 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두리가 12일 자신의 SNS에 과거 박지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차두리는 사진을 올리며 "모두가 박지성 처럼 축구를 잘 할수는 없다. 하지만 그가 보여줬던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대표팀을 진정으로 아끼는 마음은 그 어떤 선수도 자기 자신이 정말 태극 마크가 소중하다는걸 깨닫기만 하면 따라 할수 있다!나는 후배들이 다시 일어날거라 믿는다! "라고 썼다. 2016.10.12 [차두리SNS 캡쳐=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