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존박 열애설 조현아, 과거 동명이인 때문에 고생 "땅콩 달라는 말 못 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존박과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과거 동명이인으로 인해 겪은 고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출연해 동명이인인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언급했다.

당시 조현아는 "동명이인 때문에 고생이 많다더라"는 질문에 "너무 오랫동안 실검을 장악했다. 한동안 이름 불리는 곳은 가기가 싫었다. 병원은 심지어 '조현아씨'라며 또박또박 불러주지 않나"고 말했다.

이어 조현아는 "K항공을 탄 적이 있는데 땅콩 달라는 말을 못하겠더라. 사실 땅콩을 정말 좋아한다"며 "K항공 승무원이 나한테 와인을 쏟은 적이 있다. 갑자기 초콜릿 한 봉지를 갖다 주더라. 그 다음엔 와인 한 병을 갖다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존박 조현아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에 양 측은 "막역한 친구 사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