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갤노트7→삼성 폰 교환, 통신비 등 10만원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이하 갤노트7)을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갤럭시노트5 등 자사 최신 스마트폰으로 교환하는 소비자에게 3만원 상당의 쿠폰과 통신비 7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갤노트7을 환불하거나 타사 제품으로 교환해도 3만원 상당의 쿠폰은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이동통신사와 협의해 통신비 지원에 관한 세부 절차를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노트7으로 큰 불편을 겪은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해당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지난 11일 갤노트7 단종을 결정한 삼성전자는 12월 31일까지 구매처에서 갤노트7을 교환'환불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