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농산물대축제 대박, 판매액 6억5천만원 올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의 전시·판매행사인 '2016 곤충나라 Clean 예천농산물대축제'가 지역민과 출향인 등 11만5천여 명이 다녀가 성황을 이뤘다.

지난 14일부터 3일간 한천체육공원에서 '건강한 밥상! 예천농특산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6억5천만원의 농특산물 판매액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신도청시대 개막을 축하하는 군민화합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단샘다례제, 노인의 날 기념식, 어르신 건강축제, 낙동강 7경문화한마당, 잉카 인디언 음악공연 등 다양한 공연행사와 두부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문화체험, 핑크아트풍선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펼쳐졌다.

안승만 축제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곤충을 이용한 우수 농'특산물과 많은 볼거리 및 체험 등을 개발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