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앞두고 서운함 마음 전해 "서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사진. 김유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종영을 앞둔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김유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시작 전 준비를 하면서 이제 남은 하루의 촬영에 서운한 마음을 팬들과 함께 나누며, 촬영장에서의 추억을 남겼다.

사진 속 김유정은 드라마 속 남장 차림을 입기 전 머리를 올린 모습이었지만 후드티를 입고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김유정은 '구르미와 함께한 라온이의 마지막 일요일 촬영!! 그리고 마지막 월요일 내일이면 진짜 끝이네요~아!! 서운하다!! #구르미그린달빛 #안성세트에서 #수고많았습니다 #구그달 #감사합니다 #배꼽인사', 의 글로 팬들에게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많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 2회만을 남겨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은 종영을 앞둔 가운데 이영, 홍라온, 김윤성, 조하연, 김병연 등 청춘 5인방이 꽃길 엔딩이 될지 새드 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