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잔치, 즐거운 모임이란 뜻의 '희연'(喜宴)의 중국어 발음을 상호로 9년째 영업 중이다.
경산시가 지정한 '착한 가격 물가안정 모범업소'인 만큼 대학생뿐 아니라 대구 시지지역에서 오는 가족 손님도 많다.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탕수육은 도축장에서 매일 가져오는 국내산 암퇘지를 아침에 초벌튀김한 뒤 주문과 동시에 한 번 더 튀겨서 낸다.
대구 유명 호텔 중식당 출신인 김인국(42) 대표는 "정직이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대표 메뉴: 꿀탕수육(9천900~2만원), 얼큰고기짬뽕(5천500원)
*전화번호: 053)818-1191
*영업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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