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MC군단에 시크릿 전효성이 새롭게 합류한다.
전효성은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하차한 차오루의 후임으로 발탁됐다.
'비디오스타' 측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효성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밝게 이끄는 능력이 있다. 차세대 MC로 가능성이 있을 것" 이라 말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MC 신고식에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후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을 발굴하는 정통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시청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