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박수홍, 클럽 부작용' 고백… 즉흥 클럽댄스 시범까지 '기대만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수홍이 클럽에 다니면서 생긴 '클럽 부작용'에 대해 고백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강수지-김완선-박수홍-김수용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클럽 마니아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수홍은 클럽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쉼 없이 방출했다. 그는 "이건 미친 문화에요"라며 클럽 문화에 대해 신명 나게 설명하던 중 클럽의 부작용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그는 부작용을 이겨내려 새로 생긴 습관을 공개하면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박수홍은 클럽에 온 현장감을 느끼게 해줄 클럽댄스까지 선보인다. 그는 김완선과 커플 클럽댄스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수홍은 자신의 아줌마 파마의 의외의 장점을 밝힌다. 그는 여성의 시선을 끌고 싶을 때 "강아지 대신 파마머리만 있으면 된다"는 엉뚱한 고백을 해 4MC가 웃음을 빵 터트렸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박수홍은 자신에게 달리는 악플이 좋다는 깜짝 고백과 웃픈 이유까지 밝힌다. 그의 고백을 들은 김수용은 박수홍에게 악플을 단 적이 있다며 댓글 내용까지 공개했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 말다툼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처럼 뒤늦게 춤바람이 난 박수홍의 '클럽 부작용' 고백과 파마머리와 악플 관련한 엉뚱한 고백은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불타는 라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