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여진,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소감 "많이 울고 아프고 행복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
사진.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 김여진이 KBS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8일 김여진은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 라온이 엄마를 연기하면서 많이 울고 아프고 행복했습니다.. 함께 연기한 유정양 덕분에 아주 쉽사리 슬퍼져서 울수 있었어요..어떤 여건 속에서도 최선의 장면을 만들어 내는 최고의 스텝들 벌써부터 보고 싶습니다. " 라고 전하며 종영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이어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이 봐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드라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김여진은 극중 라온(김유정 분)의 어머니 김소사역 으로 분해 라온이 이영(박보검 분)과 가슴 아픈 사랑을 하며 위기에 처한 상황이 자신의 탓인 것 같아 늘 가슴 아파하며 매회 애틋한 모성애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며 눈길을 끈바 있다.

한편 종영 1회만을 남겨놓은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늘 밤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