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학규, 은퇴 812일 만에 정계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014년 7'30 경기 수원병 보궐선거에서 낙선,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20일 정계 복귀를공식 선언한다.

보궐선거 패배 다음 날인 7월 31일 정계은퇴를 전격 선언한지 812일 만이다. 손 전 대표의 복귀가 현실화됨에 따라 야권의 대선경쟁 구도에 변화가 예상되는 것은 물론 제3지대론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돼 그의 새판짜기론과 맞물려 지각변동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손 전 대표는 20일 오후 4시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정계 복귀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관계자가 1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