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과 유라가 테이스티로드를 떠난다.
20일 방송된 OLIVE TV '2016 테이스티로드' 에서는 MC 민정과 유라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민정과 유라가 강원도 여행을 떠나 본격적인 고기 먹방에 돌입했다.
이 둘은 아침식사부터 돼지고기를 구어 먹으며 폭풍 식사를 펼쳐 보는 이의 입맛을 자극했다.
특히 양양 전통시장을 찾은 두 MC는 5일장을 구경하며 길거리 먹거리를 체험했다.
전 집 앞을 지나가던 두 사람은 아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막걸리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흥자매'의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테이스티로드' 유라, 민정은 20일 방송을 끝으로 테이스티로드에서 하차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