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JTBC 금토드라마의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JTBC금토드라마에서 본래 성격을 감추고 정치 명문가 며느리로 살아가는 쎈 언니 백설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박시연이 마지막 촬영 인증샷과 종영 소감을 전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극중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태훈, 김재화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조재윤과 함께해 즐거운 현장이었다는 멘트를 게재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박시연은 소속사를 통해 "함께 울고 웃었던 배우, 스텝들과 헤어져야 한다니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촬영하는 동안 정말 즐거웠고 이렇게 좋은 드라마를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백설에게 공감해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중 박시연은갖은 구박을 퍼붓는 막장 시댁에 '사이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바 있다. 특히 완벽한 캐릭터 변신은 물론 2년만의 드라마 컴백이 무색할 만큼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여 끊임없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시연의 열연이 돋보인 JTBC 은 이번 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