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은서가 '화장 읽어주는 여자'로 변신했다.
21일 모바일 뷰티앱 '뷰티톡' 측은 손은서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손은서는 차분한 느낌의 의상과 과감한 노출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손은서의 고혹적인 미모와 우월한 바디라인 자태는 매력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했다.
손은서는 실제 촬영에서 무결점 깨끗한 피부와 셔터 음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포즈로 현장의 모든 스태프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또한 SNS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투어링 베이스부터 옴브레 립 메이크업까지, 2016 F/W 뷰티 트렌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배우 손은서의 화보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그리고 손은서가 직접 화장을 읽어주는 영상은 21일 모바일 뷰티앱 '뷰티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