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남 곡성서 379년 된 여성 미라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남 곡성에서 379년 된 미라가 발견됐다.

21일 전북 남원문화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곡성군 근촌리의 야산에서 광주 이씨 문경공지파 덕열(德悅)의 부인인 청풍 김씨(淸風 金氏)의 미라가 발견됐다.

미라는 후손들이 이장(移葬)하는 과정에서 나왔으며 머리카락이 그대로 남아있는 등 보존상태가 비교적 좋은 편이었다.

문중 기록에 따르면 김씨는 1637년 71살의 나이로 숨졌다.

후손들은 미라를 남원의 선영으로 옮겨 매장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