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도연-장소연 커플, 홍콩으로 여행 떠나 .. 결별설 단순 해프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사진출처-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곽도원과 장소연 커플이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배우 곽도원과 장소연 커플이 현재 홍콩여행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별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앞서 한 매체는 곽도원과 장소연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이에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곽도원은 장소연과 여전히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라 밝혔다.

이 둘은 영화 '곡성'에서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장소연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