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실세' 최순실 게이트의 파문이 촛불집회로 번졌다.
지난 24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사과 이후 '최순실 게이트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이에 주말 서울 곳곳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잇따를 예정이다
특히 26일 오후 대구 중구 2.28 공원 앞에서는 대구경북지역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하야가 답이다!" 라는 피켓을 들어 보였다.
한편 26일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발표한 '10월 넷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전통적 지지 기반 지역 대구경북의 지지율은 8.7% 하락한 36.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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