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덕문이 오전 내내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최덕문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덕문은 "노총각은 아니다. 한번 갔다 왔다. 혼자 산 지는 5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덕문은 아침을 준비하며 반찬통이 각을 잡고 정리돼 있는 냉장고과 찬장을 공개했다. 덕문은 혼자서도 청국장과 다양한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덕문은 홍삼즙, 매실즙 등 건강을 위한 즙들을 먹었고, 청소를 시작했다. 덕문은 직접 다 방을 닦으며 "이래야 구석구석 닦을 수 있다. 결벽증은 아니다. 청소 되어 있는 집에 있으면 좋다. 더러우며 쉬고 싶은 마음도 없어진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