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여신' 유역비가 청순미 넘치는 수수한 민낯을 공개했다.
31일 유역비는 자신의 SNS 웨이보를 통해 "즐거운 핼러윈"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10대 후반 소녀를 떠올리게 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검은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시선을 모았다. 유역비의 옆에는 자신의 체구보다 훨씬 큰 곰인형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역비는 할로윈 분위기를 내기 위해 검은색 커다란 리본을 머리에 착용한 채 윙크를 해 남심을 흔들었다.
중국의 톱 여배우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송승헌과 지난해 8월 연인 사이임을 알리고 공개 열애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