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SBS 금요예능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클럽을 방문한 박수홍과, 이를 보고 당황하는 박수홍 母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수홍은 스머프 분장을 한 채 클럽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클럽 안에서 박수홍은 "가자가자가자", "머리 언제 했어요?, "(클럽)처음이에요?" 라 소리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수홍 母는 "집안 꼴이 뭐가 될까?" 라 말했고 김건모 母는 "법적인 제제는 없나보죠?" 라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박수홍은 이른바 '물 만난 고기' 였다. 클럽에서 연신 흥분된 모습을 보이며 '재밌다' 란 말을 반복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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