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연재, 인스타그램 폭주해 '진실' 원하는 누리꾼들의 외침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손연재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손연재 인스타그램 제공

손연재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박태환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부터 리우 올림픽 불참을 종용 받았다는 사실과 김연아가 '늘픔체조' 시연회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았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한 손연재에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손연재는 김연아가 거절했던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했다. 또한 이후 대한체육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한 것.

대한체육회가 선정하는 2015년 스포츠영웅 선정 과정에서 김연아가 제외되는 불이익을 받은 것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한편 손연재에게 논란이 집중된 가운데, 손연재의 인스타그램이 누리꾼들의 댓글로 폭주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직하게 삽시다 진짜", "일단 본인이 꼭 이야기 해주었으면 합니다.", '여기까지 최순실 게이트와 연관이 있다니... 우리나라 대단하다", "부정과 비리로 쌓은 성은 반드시 모래처럼 부서집니다 "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손연재 소속사는 '특혜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아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현재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폭주하며 다운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