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24일 한 매체는 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간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서울대병원 측 관계자는 "환자의 입원 유무와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은 확인해 들리 수 없다" 며 "잘 모르겠다" 라 전했다.
한편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측은 "구체적으로 들은 게 없어서 확인 중에 있다"라 전하며 섣부른 추측은 삼가한다고 전했다.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f(x))에서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해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영화 '리얼'은 화려한 도시 속 어둠의 세계를 장악하려는 무자비한 야심가 '장태영'(김수현)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액션 느와르로 내년 개봉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