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갑작스런 응급실行 최근 불거진 '루머'와 관련있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24일 한 매체는 설리가 서울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간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서울대병원 측 관계자는 "환자의 입원 유무와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은 확인해 들리 수 없다" 며 "잘 모르겠다" 라 전했다.

한편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측은 "구체적으로 들은 게 없어서 확인 중에 있다"라 전하며 섣부른 추측은 삼가한다고 전했다.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f(x))에서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해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영화 '리얼'은 화려한 도시 속 어둠의 세계를 장악하려는 무자비한 야심가 '장태영'(김수현)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액션 느와르로 내년 개봉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