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두 번째 사제 대결이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는 2주년 특집으로 김풍-이연복, 사제간의 대결이 그려질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김풍은 "이길 수 있습니다" 며 "어느 알 수 없는 우주의 기운 같은 것이 우승을 가져다 주는게 아닌가"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과 이연복은 지난 8월 10일 방송에서 첫 대결을 치른 바 있다. 이때 김풍은 "사부님과의 대결이 너무 일찍 이루어졌다" 라 말하며 훗날의 대결을 기약한 바 있다.
특히 오늘(28일)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는 숨겨왔던 필살기를 대방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