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부겸 "미진한 담화…명확한 거취 표명 있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김부겸 의원은 29일 "국회는 탄핵 절차를 계속하는 게 대통령의 '임기 단축' 발언을 사실상 확정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대통령의 담화는 미진하다. 먼저 명확한 거취 표명이 있어야 한다"며 "우선 당장 국정 운영에서 일체 손을 떼겠다는 확인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시에 대통령 퇴진에 따른 국정 혼란 및 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책임총리와 거국내각 구성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국회에서 다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