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희망나눔연구센터 정휴준 책임교수(사단법인 작은나눔문화진흥회 이사장)와 이은해 외래교수 및 연주자들은 22일 서대구대동병원을 찾아 '환자를 위한 문화로 놀자'행사를 열고 난타,상악,콰이어,대중가요,가야금,섹소폰,동요 등을 선사하며 병상에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휴준 교수는 " 만년회 대신 개최한 작은 공연 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끼고 건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