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자궁암 후유증으로 왼쪽 다리가 부은 채 17년을 살아온 김순희(가명'12월 13일 자 14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878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우진기계(박운학) 30만원, 고려패션일번가(우종묵)'㈜굿모닝이엔씨사우회'주님사랑'박전호 각 10만원, 최병열'이응석 각 5만원, 영풍산업사(박성호) 4만원, 국제정밀(김용근)'김호근 각 3만원, 이병규 2만5천원, 이대김수민'부산대김주철 각 1만원, 이장윤 2천원이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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