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재검 판정'을 받았다.
27일 유아인 소속사 UAA는 "유아인은 지난 15일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다. 결과부터 말씀 드리면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 라 전했다.
이어 "정형외과 전문의의 검사 결과 '부상 부위에 대한 경과 관찰이 여전히 필요하다'며 '유아인의 병역 등급에 대한 판정을 보류한다'고 소견을 밝혔다" 며 "유아인은 영화 촬영 당시 왼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고 설명했다.
이에 유아인의 과거 부상 당시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유아인은 베테랑 마지막 장면을 찍는 당시 어깨 부상을 당했다. 꽤 심한 부상이었으나, 유아인은 마지막까지 촬영을 잘 마치는 '베테랑'의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류승완 감독은 "유아인 속에 조태오가 있다. 어깨 부상 중에도 촬영을 잘 마친 독한 마음이 있다" 라 말하며 유아인의 정신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