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안동교구 새 심벌 제작…보리-십자가-타원으로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안동교구가 2019년 교구 설정 50주년을 앞두고 교구 심벌 및 로고를 제작해 공개했다.

교구 심벌은 '하느님 안에서, 자연과 더불어, 나눔과 섬김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천주교안동교구'의 공동체를 상징한다. 푸른색의 보리(밀), 십자가, 타원 등의 이미지가 조합됐다.

다시 살펴보면 ▷보리(밀)는 안동교구 신자의 개별적인 고유성, 교구 전체 신자들의 집합과 응집력, 생명의 양식, 자연과 조화, 복음 확산을 ▷십자가는 하느님과 복음의 빛을 ▷타원은 안동교구 공동체, 성체, 하느님의 눈, 기쁨의 하느님 나라를 뜻한다. 이 심벌은 안동교구 사명선언문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안동교구는 지난 9월 사제평의회를 열고 교구 설정 50주년 준비의 일환으로 교구 심벌 및 로고 제작을 결정, 4개월여 작업 끝에 공개했다. 교회에서 심벌과 로고 제작을 해 온 유상준 씨의 작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