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GA·LPGA 투어, 남녀 공동 이벤트 대회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남녀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한 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는 9일(한국시각) 미국 골프 전문매체인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크 완 커미셔너와 함께 조인트 이벤트를 성사하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며 "새해 첫 대회를 남녀가 함께 열어 우승자들끼리의 이벤트로 진행하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대회 개최 시기나 방법, 장소 등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모나한 커미셔너는 '스폰서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대회 성사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