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산수화 및 문인화, 서예를 연구하는 청묵예원(경산시 와촌면 음양1리 249)이 일반회원과 연구생을 모집한다.
청나라 시대 사대부들의 풍류정신을 이어받아 이어(李漁'1611~1680) 선생은 자신의 별장에 풍류객을 불러 모아 그림과 시를 논하고 당'송 시대부터 내려온 남종화의 기본을 묶어 개자원(芥子園)이라는 책을 펴냈다.
청묵예원은 개자원을 교본으로 남종산수화와 문인화, 서예를 연구하며, 사대부들의 풍류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 있다.
3월 4일(토) 개강하며, 강의 내용은 서예, 사군자, 산수화, 동다송(東茶頌)이다. 수강료는 무료며, 동다송 교재비 1만5천원, 경조사 회비 월 5만원, 입회비 10만원이다.
인터넷 다음 카페 '청묵예원' 참조. 053)853-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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