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 업계 26∼29일 차 무상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자동차 업계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소비자들의 안전 운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국내 완성차 5개사와 공동으로 26~29일 '2017년도 설 연휴 자동차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48개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상행 휴게소 26'27일(기아차는 28일까지), 하행 휴게소 28'29일(기아차는 29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를 점검하고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상점검 일정,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