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곤충산업 활성화·한천 테마공원 조성, 예천군 생태환경부문 브랜드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곤충도시 클린 예천'이라는 브랜드로 '2017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생태환경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지난해 62만 관람객이 다녀가 지역축제의 모범이 됐다. 예천군은 정부의 곤충산업 확대에 발맞춰 곤충식품개발과 곤충산업 활성화를 꾀했다. 또 예천을 가로지르는 한천을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과 역사, 문화를 간직한 테마공원으로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세 번의 곤충엑스포 성공 개최로 곤충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중앙정부의 곤충산업 육성계획 의지를 발판삼아 곤충산업 양적확대와 질적 수준을 높여나갈 곤충산업 육성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소비자가 직접 투표로 선정하는 이 상은 올해로 6회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