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곤충산업 활성화·한천 테마공원 조성, 예천군 생태환경부문 브랜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곤충도시 클린 예천'이라는 브랜드로 '2017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생태환경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예천세계곤충엑스포는 지난해 62만 관람객이 다녀가 지역축제의 모범이 됐다. 예천군은 정부의 곤충산업 확대에 발맞춰 곤충식품개발과 곤충산업 활성화를 꾀했다. 또 예천을 가로지르는 한천을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과 역사, 문화를 간직한 테마공원으로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세 번의 곤충엑스포 성공 개최로 곤충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중앙정부의 곤충산업 육성계획 의지를 발판삼아 곤충산업 양적확대와 질적 수준을 높여나갈 곤충산업 육성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소비자가 직접 투표로 선정하는 이 상은 올해로 6회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