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동계종목 단체, 강원도, 평창조직위 등이 참여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력향상지원단이 1일 출범했다.
경기력향상지원단은 1일 1차 회의를 열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 등 메달 20개를 따내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인 종합 4위에 오르는 것을 한국 선수단 목표로 세웠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를 따낸 것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순위로는 2010년 밴쿠버 대회 5위가 최고 순위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보유한 빙상에서 금메달 7개를 따내고 썰매 종목에서도 금메달 1개를 보탠다는 것이다. 또 설상 종목에서도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로 동메달 2개를 목표로 내걸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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