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무료, 악기·교재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의 대구 유일 거점기관인 수성아트피아 '수성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17년도 신규 단원을 17일(금)까지 모집한다.
신규 단원은 대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4학년(2016학년도 기준) 중 악기 연주 경험이 없는 어린이들이 대상이며 선발 인원은 10명 안팎이다. 교육비는 무료며, 악기 등 교육 재료도 어린이들에게 지원된다.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된 '엘 시스테마'에 모태를 두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취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 자녀, 복지시설 재원자,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우선 선발 대상이다. 단원으로 선발되면 2017년 말까지 매주 두 번씩 관현악기 그리고 타악기 등 10개 파트의 전문강사들로부터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합주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연주활동의 기회가 주어진다.
수성아트피아 홈페이지(www.ssartpia.kr)에서 원서 다운로드 후 방문 또는 이메일(ssartpia@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053)668-1553.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