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조윤희,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조윤희가 어린이 구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윤희는 최근 유기동물을 후원하는 '스토리펀딩-윤희와 킹콩이의 운명적 만남' 프로젝트를 진행한 데 이어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는 캠페인에도 참여, 선행 행보를 이어간다. 그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위액션' 캠페인에 재능 기부로 참여한 조윤희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위액션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보호시설, 의료 지원 등을 이룰 수 있다.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시작돼 이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