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골프대회 시간단축룰 적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샷 이후 홀에서 멀리 떨어진 선수부터 공을 쳐야 하는 골프의 기본 규칙에 변화가 생긴다.

스코틀랜드 일간 더 스코츠맨은 24일 오는 6월 열리는 브리티시 아마추어 골프대회 예선부터 준비된 선수부터 공을 치는 규칙이 적용된다고 보도했다.

기존에는 티샷 이후 홀에서 멀리 떨어진 선수부터 공을 쳤지만, 홀과의 거리와는 상관없이 준비된 선수부터 공을 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변화는 골프의 시간 단축을 위한 것이라는 게 골프 규칙을 관장하는 R&A의 설명이다.

마틴 슬럼버스 R&A 회장은 "시간 단축은 골프의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시간 단축에 대한 논의는 최근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