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6일 만에…특검, 최순실 25일 오후 2시 재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순실 씨가 25일 오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다시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이달 9일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돌아간 지 16일 만이다.

특검팀은 최 씨를 25일 오후 2시 불러 국내 재산 관련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최 씨와 주변 인물들의 재산을 추적해 온 특검팀은 최 씨의 과거 차명재산 일부를 밝혀내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서는 관련 내용을 최 씨에게 직접 확인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최순실 등 일가, 주변 인물 등의 재산 추적, 환수 등 관련 내용은 최종 수사결과 발표 때 종합 정리해서 발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