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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에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게시되어 있다. 서울시는 98돌을 맞는 3·1절을 맞아 "서울광장 꿈새김판에 대한독립을 위해 희생을 하신 많은 애국지사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는 메시지를 새롭게 게시했다"고 밝혔다. 2017.2.2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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