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사에 와인까지…저비용항공사 기내서비스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비용항공사가 다양한 기내서비스로 고객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에어부산은 취항 초기부터 거리가 가까운 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제외하고 부산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승객에게 기내식을 무료로 주고 있다.

노선별 특성에 맞춰 비빔밥과 볶음밥, 샌드위치 등 지금까지 아홉 종류의 기내식을 선보였다. 육류를 좋아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사전 예약을 받아 특별 기내식도 제공한다.

에어부산은 조만간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승객에게도 기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에어부산은 3월부터 기내에서 맥주 외에 와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제주항공은 일종의 마일리지 개념인 '리프레시 포인트'의 사용범위를 내달부터 기내식 등으로 확대한다.

지금까지는 항공권 구매 때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기내식을 사전에 주문하거나 선호 좌석을 배정받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