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다음 주 중 기술위원회(위원장 이용수)를 열어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 시리아전에서 드러난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을 분석하고 대표팀 운영 방안과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기술위원회는 지난 23일 '창사 참사'로 기억되는 중국전과 간신히 A조 2위를 지킨 시리아전에서 드러난 대표팀의 경기력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경질론이 불거진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의 거취도 논의될 전망이다.
지난 2014년 9월 24일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슈틸리케 감독의 계약 기간은 러시아 월드컵까지다. 월드컵 본선에 나가면 한국이 패배할 때까지고, 본선 진출에 실패하면 곧바로 계약이 해지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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