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추경 예산 7조7,486억원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예산보다 3,108억원 증액 "엑스포·일자리 창출에 중점"

경상북도의회는 30일 제291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경북도가 제출한 '2017년도 경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번에 확정된 추경안은 지난해 말 도의회가 확정한 본예산보다 3천108억원 증액한 7조7천486억원이다.

이보다 앞선 2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경북도 추경안을 심의하고 일반회계가 2천968억원 늘어난 7조479억원, 특별회계는 139억원 오른 7천7억원을 의결하고 본회의로 넘겼다.

홍진규 예결특위 위원장은 "이번 추경심사는 일자리 창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지역SOC사업,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중점을 뒀다"고 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16~30일 임시회를 열고 경북도'경북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 질문을 하고 ▷경북도 추가경정 예산안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민생 조례안 등 28건을 처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