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어린이날 예천곤충체험축제'가 3~5일 예천군 효자면 곤충생태원 일대에서 '곤충의 모든 것, 현장체험에서 답을 찾자'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곤충생태체험관에서는 사슴벌레'장수풍뎅이'호박벌'수서곤충 등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전시된 전 세계 곤충을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3D영상관에서는 곤충을 주제로 한 3D애니메이션 '슈퍼미니'와 '마야'를 상영한다. 곤충멀티체험관은 국내 최대 무당벌레 모형 건물로, 1층 체험학습교실에서 나무곤충 만들기, 곤충화석 액자 만들기, 유충 기르기 유료체험을 할 수 있다.
2층 벅스랜드에서는 근육왕 쇠똥구리, 마라토너 제왕나비, 점프대장 거품벌레, 흰점박이 꽃무지 한약방, 거미대장의 부대 길 찾기, 밀웜쉐프의 그루터기 레스토랑, 바퀴벌레 교장의 책벌레 학교 등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다양한 종류의 무료체험도 맘껏 즐길 수 있다.
특히 동양 최대 규모인 나비터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나비와 꽃을 만날 수 있고, 동굴곤충나라에서는 실제 동굴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식충식물원의 이색적인 식물도 볼 수 있다. 장수풍뎅이 모형의 전망대에 오르면 곤충생태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이 밖에 곤충정원에서는 시원한 분수와 함께 야외 부스에서 물판박이(타투), 비눗방울 놀이, 전통놀이 체험, 다도체험을 즐길 수 있다. 5일에는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무료 관람을 실시하고, 스탬프랠리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에게 기념품도 나눠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