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전도연, 전주영화제 티켓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전도연이 영화배우들의 기부 모임인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에 참여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관람티켓 1천 장을 문화 소외계층에 기부했다고 영화제 측이 2일 밝혔다.

기금은 버버리 코리아의 후원과 하퍼스바자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을 통해 조성됐다.

전도연은 지난 1일 열린 기부식에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분이 영화를 통해 울고 웃으며 서로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 발족한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영화 관람권 기부,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등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전도연은 지난 2009년에도 이 모임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티켓을 기부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