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희찬 활약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틸리케호의 '젊은 공격수' 황희찬이 활약하는 잘츠부르크가 라피드 빈을 꺾고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4시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잘츠부르크는 14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끝난 SK 라피드 빈과 2016-2017 정규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후반 38분까지 뛰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고, 잘츠부르크는 후반 28분 발렌티노 라사로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잘츠부르크(승점 72)는 정규리그 3경기를 남기고 2위인 오스트리아 빈(승점 60)과 승점 차를 12로 벌려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